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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의 방무는 어째서 던파

근접케의 방무를 따라가는걸까

엘마가 그리 근접케였냐

자권방무랑 비교하면 그냥 눈물만 나오더라

심야토론에서 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에 대해 봤는데 일상

보면서 느낀거지만 서로가 말하고 있는 관점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1에 대해 말하면 1에대한 답변을 해야하는데 1.5에 대한 답변을 한 느낌?

이러한 느낌이 토론내내 계속 되다보니 토론이 제대로 될리가 있나.

상대방의 의견은 쌩깐체 자기 주장만을 내세워 상대방을 굴복(설득이 아니다.) 시키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토론을 듣다보면 자유민주주의쪽 패널도 민주주의쪽 패널도 공감가는 것과 '저건 좀 아닌데' 하고 반감이 드는 내용들이 섞여있었

는데 본인은 자유 민주주의 쪽 패널에 반감이 많이 갔다.

그들이 주장하는 '국가 정체성확립을 위한 자유민주주의 단어사용'에서 과연 그들이 국가 정체성 확립을 지을 만한 대표성을 가진

검증된 단체인가? 이것에 대해 민주주의 패널에서 여러번 공격이 들어왔지만 얼버무리고 넘어갈뿐 제대로된 답변을 하지 못했다.

아무리 의도가 좋더라도 그 시작이 올바르지 못하면 안된다. 오히려 좋은 의도이기 때문에 더욱 엄정한 절차를 거

처서 시행되야 하는데 밀실(민주주의 패널쪽에서 쓴 단어. 개인적으로는 너무 공격적이라 생각된다.)에서 뚝딱 해치워 놓고 시행해

줍쇼 하고 내놓으면 되겠는가? 더군다나 '대국민검증'과 같은 것을 무시한체 계속해서 밀어붙이려는건 왜인가? 이부분에 대한 답변

을 토론내내 얼버무리고 넘어가려는 자유주의패널쪽을 보면 아무래도 신뢰도가 내려 갈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사용하려는 이유중 하나로 '민주주의'의 뜻이 너무 다의적이기 때문에 보다 한정지어서 뜻을 명확하게 하고자 한다

는 것이 있었다.  방청객 의견에서 북한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라고 해서 '북한도 민주주읜가?' 하고 햇깔렸다고 하는데

그 의견을 들은 본인은 이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건 민주주의 뜻 이전에 안보교육 문제 아닌가?'

이번짝꿍이벤은 던파

서로같이 달리면 윈윈이고 한쪽만 달리면 그냥 퍼주긴데

난 왜

이렇게 퍼주는거같냐.

내가 남 퍼주는건 미니엄 50인데 내가 남에게 받는건 한명제외하고 맥시멈이 30이더라.

54 엘바머 스카킹 솔플 2.





정정. 아래영상은 고강빨이었음.

노강혼지로 도니까 속도가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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